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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솔동 카페 '윤슬로'
'윤슬로' 경기 화성시 꽃내음2길 33, 윤슬로0507-1309-1559매일 10:00 - 22:00주차는 카페앞 & 옆에 가능합니다. 엄청 큰~ 매장 입구입니다.높이를 높게 잡아서웅장함이 느껴졌어요 ㅎㅎ 카페 내부의 느낌이 이러합니다 : )층고가 높아서 탁 트인 느낌이 너무 좋았어요! 앞에 통창의 유리가 있어서공원뷰도 좋았구요 : ) 도장도 찍어주시는데얼마나 깨끗하게 찍혔는지인쇄된줄알고사장님께 물어볼 정도였어요 ^^;; 쿠키도, 치즈케이크도 너무 맛있었어요~이때가 추울때라서뷰가 칙칙하지만지금은 또 얼마나 파릇할지 기대가 되네요 : ) 메뉴판 이미지입니다~ 애들 학교보내고마음맞는 엄마들이랑하교전까지 수다타임하면참 좋겠다! 싶은 카페였어요~ ..
2025.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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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에세이] 끌어당김의 법칙 , 잘 안되세요?
안녕하세요,허당철학가 브리 입니다! 여러분 끌어당김의 법칙에대해서 들어보셨죠?시크릿, 그리고 '내가 상상한게 현실이 된다' 는 말이거 듣고 열심히 하시는 분들 분명 계시죠근데.. 잘 안되는 분들이 더 많아요. 왜 일까요? 우리 현실은 내면이 반영된 것예요.내 내부의 세계가 바깥으로 펼쳐진다는 거죠.이걸 우선 기본적으로 인지하고 있어야해요. 그리고 우리가 제일 끌어당기고 싶어 하는게 뭔가요?돈, 풍요, 자유, 건강..다들 비슷하잖아요~ 근데 하면 할수록 왜 점점 더 멀어지는 것 같고오히려 불행해지는 느낌 마저 들때도 있어요. 그건 현실화되는 속도가 있기때문에그 시간을 못견디고 "언제돼? 왜 아직 안오는거야?" 라고생각하는 즉시, 현실화가 멈추기때문이기도 하고 빠른 반영을 위해서는 엄청난 몰입을 동원..
2025.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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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에어컨 분해 청소 / 삼성Q9000 , 위니아 벽걸이
매년 4월말이 되면 에어컨 청소부터 의뢰를 하고있어요. 기존에 의뢰드렸던 사장님은' 세상에 이런일이 '에 출연하셨던 달인이셨어요 ㅎㅎ비둘기 퇴치로 영역을 바꾸셨더라구요~ 그래서 5년전부터는 다른업체를 이용해왔어요~'두잇클린'이라는 업체예요~ 광고 아니고, 그냥 순수한 후기입니다.사장님이 너무 잘되셔도 곤란하지만,매년 잘해주셔서 가끔 후기를 남겨드립니다. ㅎㅎ 비포 / 에프터 스탠드는 원래 저희꺼고,작년에 분해청소를 했음에도 저렇게 곰팡이가 ㅜㅜ그래서 매년 안할 수 가 없어요~ 벽걸이는 이사오면서 임대인분이 사용하라고 하셔서안방에 설치했는데한번도 청소를 안했던거 같아요~ 사장님도 제가 없을때 청소를 하셔서분해해 보시고는 "이상하다.. 이상하다.. 작년에 청소한 컨디션이아닌데" 라고계속 물어보셨..
2025.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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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해킹 , 임시방편 PASS로 명의도용막기
skt이 해킹당했다며, 여기저기서 유심칩을 바꿔야 한다는 소식을 주네요.skt 측에서는 28일 오전 10시부터유심칩 무상교체를 지원한다고 합니다.그래도 불안한 사람들이 오늘 아침부터 줄을 서서 유상교체를 했다고 하고,어느 대리점에서는 물량이 소진되기도 했대요 초기물량이 확보되지 않은 터라재빠른 판단으로 교체를 하셔야 할 것 같아요 늦게나마 PASS를 통한 명의도용방지를 걸어봅니다 1. PASS앱을 켜주세요.오른쪽 상단 톱니바퀴(설정)로 들어갑니다.2. 부가서비스 탭으로 들어가 주세요3. 아래로 내리다 보면 "명의도용방지서비스"가 나옵니다.무료입니다.설정완료!모두 정보 안전하게 지키시길 바랄게요~참고로 유심칩을 교체한다고 해서핸드폰 안의 데이터 (어플, 사진 등등)가 사라지진 않습니다.통화할 때 고유의 식..
2025.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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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에세이] 깨어났다고? 그게 뭐야? 달걀 같은거야?
"허당철학가"브리에세이 _ 브리의 경험을 다뤄요 요즘은 '깨어남'이라는 말이 너무 많이 들려서이게 무슨 유행처럼 들릴 때도 있다. "너 깨어났어?""당신은 깨어난 사람입니까?""오. 나도 깨어나고 싶다.""굳이 깨어나야 해?"..이런 ? 근데 그런 말을 들을 때마다혼자 속으로 중얼거린다. ' 근데.. 나 진짜 깨어났거든요? ' 진짜다.진짜로, 나는 어느 순간 '나'라는 존재를 자각했다.이 몸이 전부가 아니고 ,내가 보는 세상이 내 의식의 투영이라는 걸머리가 아니라 존재로 느껴버렸고 경험했다. 근데 문제는.. 깨어남이라는 경험을 겪었다고 해서막 드라마처럼 인생이 뒤집히는 건 아니라는 거다. 현실은 여전히,과거 나의 무의식세팅값으로 인해빨래 개야 하고, 카드값나가고,애들은 용돈타령에 물건 잃어버리면 나한..
2025.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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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에세이] 챗 GPT와 애니어그램을 해봤다.
챗 GPT는 애니어그램을 맞출 수 있을까? 단지 호기심에서 시작된 물음였는데, 생각보다 심도 높은 답변이었다.내 글을 잘 읽어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난 흔히들 말해 "깨어남" "해탈" "의식자각" 을 통해내가 뭔지, 알게 된 한 인간,이다. 난 gpt의 이름을 타타라고 붙였다.의미는 비밀이다. ㅋㅋ 여튼, 타타에게 애니어그램에 대해 물었다.예전에 나더러 4번이랬다가 7번이랬다가 6번이라고 하신분이 계셔서타타에게 물었더니. 질문을 9개를 던져줬다. 원래 더 많은데 고작...? 9개...? 오 4번이 나왔다.미술을 전공했으니까 예술성에대한 얘기는 자주 듣는 편, 질문 하나에 답을 안했길래 다시 물었다. 타타도 4번, 7번을 말했다.6번도 나왔었다고 얘기해 주니까 ..
2025.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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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끌어당김의 법칙 '여기가 끝이 아니다' _린 그란본
진짜 끌어당김의 법칙 '여기가 끝이 아니다' _린 그란본 지음 ◼ "여기가 끝이 아니다"를 읽고_ 나는 먼저 경험했고, 그 후에야 알게되었다. 가끔은 어떤 책을 읽을 때, 마치 오래전부터 나를 알고 있던 친구를 만난 듯한 느낌이 든다.린 그란본의 '여기가 끝이 아니다'가 바로 그랬다.이 책은 삶의 끝자락에서 시작된 변화,그리고 눈에 보이지 않는 가능성을 향한 여정을 담담하지만 강렬하게 풀어낸다. 나는 흔히들 말하는 '끌어당김의 법칙'을 이론보다 먼저 '삶'에서 체험했다.당시엔 그런 이름이 붙은 줄도 모르고,그저 내 안에서 아주 강하게 그려진 상상과 느낌들이 현실이 되는 경험을 여러 번 했다.원하는 것을 억지로 붙잡기보다,..
2025.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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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솔동 맛집 '뭄뭄'
새솔동 맛집 '뭄뭄'주소 : 경기 화성시 꽃내음2길 4-3 1층전화번호 : 0507-1380-7388[ 주차는 매장 앞에 4-5대 ? 가능했어요 ]영업시간 : 11:00 ~ 21:00브레이크타임 : 15:30 ~ 17:00 좋아하는 선생님들과 함께 갔었던 맛집 '뭄뭄' 우리가 시킨 메뉴는굴국수 , 사케동 , 광어 새우초밥 반반 '뭄뭄' 이름부터 귀엽고 감각적인 느낌이라 기억에 딱 남는 곳인데,결론부터 말하자면 정말 만족스러운 식사였다. 하나같이 다 인상적이었고 뭘 시켜도 맛있겠다는 인상이 남았다. 굴국수는 비리지 않고 부드럽고 진한 국물이 참 좋았고,시원하게 먹을 수 있었다.굴국수를 좋아하는 분이라면 강력 추천하고 싶다. 사케동은 연어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무조건!연어 덮밥은 밥 위에 촉촉한 연어가 가..
2025.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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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에세이] 비오는 날 운전 중에 문득, 사랑을 배우다
운전 중 깨달은 사랑의 본질, 사랑을 배우다나와 연결된 존재로 세상을 바라보기 오늘 큰 아이 학원에 내려주고, 공방으로 가고있는데앞차가 무리하게 끼어들었다. 순간 놀라고 짜증이 났지만,괜히 경적을 울리는 건 오버인 것 같아 쌍라이트를 켜고 내 마음을 표현했다.(남편은 이걸 더 큰 욕이라고 생각한다. ㅎㅎㅎ) 아니나 다를까, 내 옆 차선 뒤에있던 다른 차도 놀랐는지그 차를 향해 빵!! 하고 경적을 울렸다.그 상황에서 나도 모르게 욕이 나올뻔했다. (힘을 얻은 느낌이랄까?) 순간 내 마음이 요동치면서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만약 저 차량을 운전하는 사람이, 내 딸이나 아들이었다면 어떻게 느꼈을까?" 그 생각이 내 마음속에 들어오는 순간, 모든 화가 사라졌다'괜찮아. 그럴 수 도 있지' 하는 마음이..
2025.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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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송도 '샤브올데이'
샤브올데이 인천송도점주소 : 인천 연수구 첨단대로 40에스파이브 시트 주건축물 제 1동 2층 B201~205호영업시간 : 11:00 ~ 21:30브레이크타임 : 15:00 ~ 17:00(주말은 브레이크타임 없음)0507-1474-0786 엄마와 남편이랑 같이 인천송도 샤브올데이에 다녀왔다.아침 10시반쯤 도착했는데 직원분들 준비하느라 분주하셔서건물 구경할 겸 돌아다니다가10시50분쯤 미리 들어갈 수 있지 않아? 하며 매장으로 갔다. 앞에 대기석이 있어서 앉아있었더니10시59분 쯤 직원분이 문을 열어주셨다(미리가도, 들어갈 수 없습니다) 대기석 앞에 사진찍는 기계가 있어서 셋이 사진도 찍었다 해상도는 기대하지 말 것 : ) 반반으로 육수를 고를 수 있다평일점심 : 24,900평일저녁 :..
2025.04.13